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여행 정보와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행코스

참성단에서 무술년 대박 기원과 역사 여행을 하는 강화여행 [웰촌]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코스

  • 총 거리 : 81.7km
  • 소요시간 : 약 2시간

제1 코스 : 마니산

코스개요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제2 코스 : 강화도래미마을

코스개요

도래미 마을은 강화의 풍요로움과 여유를 느낄수 있는 농촌 체험 마을이다. 마을에서는 계절별로 제철 농작물 수확, 미꾸라지 잡기, 썰매타기, 순무 김치 담그기 등 더위와 추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놀이와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제3 코스 : 갑곶돈대

코스개요

갑곶돈은 고려가 1232년부터 1270년까지 도읍을 강화도로 옮겨 몽고와의 전쟁에서 강화해협을 지키던 중요한 요새로, 대포 8문이 배치된 포대이며, 돈대는 작은 규모의 보루를 만들고 대포를 배치하여 지키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