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여행 정보와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행코스

아이와 함께하는 파주의 체험코스

파주에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지가 많다. 이 코스는 일반인들이 잘 알고 있는 파주의 유명한 코스는 아니지만 파주의 자연과 풍류를 동시에 즐겨보기 좋은 코스다.

코스

  • 총 거리 : 67.87km
  • 소요시간 : 1일

제1 코스 : 감악산(파주)

코스개요

감악산은 옛부터 바위사이로 검은 빛과 푸른 빛이 동시에 쏟아져 나온다하여 감악(紺岳), 즉 감색 바위산이라 불렸다. 파주시 적성면에서는 어디서나 보이는데, 멀리서 보면 순해 보이지만 일단 정상(675m)에 올라 사방을 살펴보면 암봉과 낭떠러지가 도처에 널리 있다. 그래서 가평 화악산, 개성 송악산, 과천 관악산, 포천 운악산과 더불어 `경기 5악"의 하나로 손꼽혀 왔다고 한다. 감악산은 서울과 개성의 중간지점에 솟아 있으며 맑은 날에는 개성의 송악산과 서울의 북한산, 동두천의 소요산이 보인다.

제2 코스 : 점심식사(우래면옥)

코스개요

우래면옥은 생고기만을 취급하고, 파주쌀과 야채를 최우선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인이 직접 요리를 한다.

제3 코스 : 쇠꼴마을

코스개요

쇠꼴마을은 파주시 금곡리 비무장지대에 접해 있는 복합농장이다. 예로부터 소먹이풀이 많은 깊은 산골로 알려져 마을 이름이 쇠꼴이고, 농장의 이름도 이같은 내력을 담고 있다고 한다. 현재 관광농원으로 등록되지는 않았으나 주말농장, 배따기체험행사, 식물원, 야외 및 실내전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체험학습장을 겸하고 있어 주말에는 가족단위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숙박과 식사도 가능하다.

제4 코스 : 벽초지 문화수목원

코스개요

벽초지 문화수목원은 1965년부터 부지확보를 시작하여 각종 희귀, 멸종위기식물, 자생식물, 100여종이 넘는 수생식물 및 외래종을 지형에 맞게 식재하여 현 수목원의 근간을 이루었다. 자연이 가져다주는 생태계 본연의 아름다움과 사람의 창조력에서부터 시작되는 문화의 발단이 가져다주는 아름다움은 한 형태의 근본된 곳에서 시작한다는 사실에 근거, 같은 뿌리에 속해있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과 문화의 접목은 찾는 이들에게 보고 느끼는 즐거움과 동시에 배움의 기쁨을 전달하리라 믿고 있는 운영자처럼 벽초지 문화수목원은 지속적인 자연 보존 및 연구, 개선활동으로 또 적극적인 문화적 활동으로, 도심에서 찾기 힘든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