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여행 정보와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행코스

천안의 볼거리를 찾아 가족여행

천안에는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기 좋은 박물관들이 많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향촌 생활을 담아 놓은 천안박물관과 우리나라 우체국 역사를 볼 수 있는 우정박물관 그리고 농촌체험 마을까지 여름 방학을 맞아 알찬 시간을 갖기에 이만한 코스가 없을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코스

  • 총 거리 : 43.87km
  • 소요시간 : 5시간 30분

제1 코스 : 천안박물관

코스개요

천안박물관은 천안에서 살았던, 혹은 천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크고 작은 역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이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향촌의 생활상을 모아놓았으며, 국보 제7호로 지정된 봉선홍경사 갈기비 모형과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과거 보러 가는 선비와 나그네들이 모였다 흩어졌던 천안삼거리 이야기를 재현한 천안삼거리실을 별도로 만들었다.

제2 코스 : 우정박물관

코스개요

우정박물관은 1884년 근대행정의 효시인 우정업무가 이 땅에서 시작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938년에『체신박물관』으로 처음 문을 연 후 1985년에『우정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서울중앙우체국 안에 전시장을 확보·운영해 왔으나 서울중앙우체국 개축공사로 인하여 천안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제3 코스 : 각원사

코스개요

태조산은 천안의 진산으로 유량천, 산방천의 분수령을 이루고 있고 정상에 오르면 천안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이 산을 중심으로 해서 군사양병을 했다는 설에 인연하여 '태조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해온다. 대한불교 조계종 각원사는 남북통일을 기원하기위해 불교신도들과 많은 사람들의 정성어린 성금들에 의해 1977년 5월 9일 이 곳 태조산 중봉에 봉안하였다.

제4 코스 : 천안 봉선홍경사 갈기비

코스개요

봉선홍경사지가 있었던 곳은 인가도 드물었으며, 잡초가 우거져 가끔 도적이 출몰하여 행인이 곤란을 당하였다고 한다. 이에 고려 현종은 창사를 명하고 병부상서 강민첨을 감독으로 동왕12년(1021)에 200여 칸을 완공하였다.

제5 코스 : 아산 기쁨두배마을

코스개요

기쁨두배마을은 농촌체험마을이다. 철 따라 감자 캐기, 옥수수 따기, 배따기, 고구마 캐기, 땅콩 캐기 등 농촌생활을 경험해볼 수 있다. 마을에 조성된 오토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기며 농촌체험을 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