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여행 정보와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행코스

용문산자락에서 즐기는 숲속여행

용문관광단지는 경기도권에서도 숲이 좋은 용문산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특화박물관인 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의 즐거운 일정과 1천년을 넘게 자리를 지키는 은행나무 사찰 용문사와 그 일대 계곡과 산자락에서 자연을 마음껏 만끽해보자. 식사는 단연 토속음식마을에서의 산채와 도토리묵 같은 토속음식으로 힐링할 수 있다.

코스

  • 총 거리 : 21.46km
  • 소요시간 : 5시간

제1 코스 : 용문산관광지

코스개요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일대에 조성된 관광지로, 1971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문화유적이 많고, 놀이공원인 용문산그린랜드가 있어 가족 단위 관광지로 알맞다. 관광지 내의 볼거리로는 용문사, 용문사의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 용각암, 마당바위, 상원사, 운필암, 장군약수, 정지국사 부도 및 비(보물 제531로), 용문산지구전적비 등이 있다.

제2 코스 : 양평 친환경농업박물관

코스개요

양평 친환경농업박물관은 선사시대의 보고로서 오늘의 양평이 있기까지 어떻게 변화 발전하여 왔는가를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 양평의 21세기 역점 정책인 친환경농업을 알리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는 지역특화 박물관이다.

제3 코스 : 점심식사(용문산 토속음식마을)

코스개요

예부터 경기의 금강이라 불려온 용문산은 산세가 웅장하고 계곡이 깊어 고산다운 풍모를 가진 양평군의 상징으로 천년고찰 용문사와 더불어 등산로를 오르는 길목의 음식마을은 산채정식, 도토리묵, 손두부 등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다. 현재 토속음식마을에는 20여개의 음식점이 운영 중이다

제4 코스 : 용문사

코스개요

중앙선 용문역에서 동북쪽으로 약 9km정도 떨어진 용문산 중턱에 있는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에 대경대사가 지었다. 세종대왕 때 다시 지어 두 개의 불상과 여덟 개의 보살상을 모셨다. 6.25사변으로 많이 파괴되었으나, 현재 보수하여 대웅전과 종각 등 세 개의 부속건물이 있다.

제5 코스 : 양평 들꽃수목원

코스개요

자연생태박물관은 생태계의 표본과 실물을 전시하여 생태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영상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자연학습 체험장에는 우리나라에서 멸종되어져가고 있는 토종 야생화가 약200여종이 전시, 분포되어져 있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산 교육장이 되고 있으며 아울러 온가족이 여가시간에 즐길 수 있는 체험장으로 꾸며져 있어 우리나라의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으며, 또한 전문가이드에 항상 상주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