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여행 정보와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행코스

파주에서 즐길 수 있을 만한 좋은 여행

파주에는 볼거리 놀거리가 많다. 모산목장에서 아이들과 낙농체험을 하고 헤이리 마을에서 다양한 예술과 문화가 주는 향연 거리를 걸어보고, 절로 숙연해지는 임진각관광지를 차분하게 돌아보는 것도 뜻 깊은 체험 여행이 될 듯하다.

코스

  • 총 거리 : 63.67km
  • 소요시간 : 1일

제1 코스 : 모산목장 (낙농체험)

코스개요

일반인들에게 낙농가의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녹농진흥회에서 전국의 낙농인들과 협의하여 밀크스쿨을 운영하게 되어 가능해졌다. 식상한 놀이공원 이외에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이곳만큼 좋은 곳이 없을 것이다. 자유롭게 뛰어놀면서 다칠 위험도 없고, 신기한 체험도 하고, 체험교육의 모든 것을 경험해보자. 우유도 직접 짜보고, 우유로 치즈도 직접 만들어보고, 직접 짠 우유도 그 자리에서 맛보고 우유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제2 코스 : 헤이리 문화예술마을

코스개요

헤이리 문화예술마을은 문화와 예술의 창작, 전시, 공연, 축제, 교육이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종합적인 예술문화의 마을이다. 1997년 파주출판도시와 연계한 '책마을'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다른 분야의 문화 예술인들이 참여하면서 '문화예술마을'로 개념이 확장되었다. 가수 윤도현, 소설가 박범신, 방송인 황인용, 영화감독 강제규, 강우석 등 문화 예술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예술분야에 걸쳐 총 370여 회원들이 있다.

제3 코스 : 점심식사(콩스콩스두부, 파머스테이블)

코스개요

[콩스콩스두부]
매일 아침마다 국내산 장단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신선한 두부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기존 한식 두부집의 인테리어를 벗어나 고급스러운 한식 레스토랑 인테리어로 두부라는 음식으로 가족간 외식, 연인의 데이트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두부하면 순두부찌개 두부부침이라는 고정되어있는 음식에서 벗어나 두부초밥과 같은 개성 있는 음식이 있다.

[파머스테이블]
파주 헤이리 입구 쪽에 있는 파머스테이블은 싱싱한 채소를 이용하여 요리를 제공한다. 파머스테이블에서는 감베르티 벨루, 푸르티 디 마레, 루꼴라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예약을 받지 않으며 30여 분 정도 기다려야 식사가 가능하다.

제4 코스 : 임진각관광지(평화누리공원)

코스개요

서울시청에서 북서쪽으로 약 54km 떨어진 임진각은 6.25 전쟁의 비통한 한이 서려 있는 곳이다. 6,000평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임진각은 1972년에 북한 실향민을 위해 세워져 지금은 관광명소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평화와 환경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경기평화센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