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여행 정보와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행코스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국립중앙박물관은 서울의 가장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 중의 하나이며 용산공원은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공원이다. 주변에 전쟁기념관을 함께 둘러보고 저녁에는 남산서울타워에 올라 서울야경을 감상한다면 아주 즐거운 서울나들이가 될 것이다.

코스

  • 총 거리 : 9.47km
  • 소요시간 : 1일

제1 코스 : 국립중앙박물관

코스개요

국립중앙박물관은 22만점의 소장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관련 문화재를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가변성 있게 구성된 기획 전시실, 체험과 참여 학습을 통해 전시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 야외정원을 이용하여 석탑 등 다양한 석조유물을 전시한 야외전시실로 이뤄진다.

제2 코스 : 용산가족공원

코스개요

시원스럽게 탁 트인 잔디밭, 주변과 잘 어울리는 연못, 산뜻하게 닦여진 산책로가 시민들의 나들이를 즐겁게 만든다. 용산가족공원은 미8군 골프장 부지 9만평에 가족공원으로 개방하다 1997년 11월 15일 국립박물관 건립에 따라 공원이 축소되어 현재 27,000평을 사용하고 있으며, 골프장의 잔디, 숲, 연목 등은 그대로 유지한 채 2.0㎞의 산책로, 자연학습장, 태극기 공원 및 잔디광장이 있고, 공원 곳곳엔 비둘기, 호로새, 야생꿩 등이 서식하고 있다.

제3 코스 : 점심식사 (서울 삼각지 대구탕 골목, 유진막국수)

코스개요

[서울 삼각지 대구탕 골목]
대구탕은 그 국물맛이 깊이가 있어 애호가 층이 생기는데, 대략 젊은이들 보다는 나이 드신 분들이 단골이 많다. 특히 전날 술 먹는 사람들이 숙취 해소하러 들르는 경우가 많고, 등산이나 운동을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대구탕에 소주를 즐기는 부류도 있다. 또한 나이 드신 분들은 깊은 국물 맛에 단골이 돼 대구탕집에서 모임을 갖는 경우도 많다.

[유진막국수]
시원한 육수의 막국수와 매콤 달콤한 쟁반 막국수를 대표 메뉴로 하고 있다. 막국수는 물이 끓어야 해서 오전 10시 반 경부터 주문 가능하고 저녁 9시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제4 코스 : 전쟁기념관

코스개요

전쟁기념관은 다시는 이 땅에서 전쟁의 참극을 겪지 않도록 그 교훈을 영원히 후대에 전하기 위해 1989년 전쟁기념사업회 창립 이후 5년여의 공사 끝에 1994년 6월 10일 개관한 세계적인 기념관이다. 부지 3만 5천여 평 규모의 기념관에는 우리 선대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 온 기록과 유물 9,000여 점이 6개의 옥내 전시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옥외에는 전략폭격기, 전투기, 탱크, 미사일 등 대형장비 전시장과 분수와 연못이 어우러진 공원, 각종 이벤트 행사를 할 수 있는 평화광장이 있다.

제5 코스 : 남산서울타워

코스개요

남산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 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