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여행 정보와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행코스

콩밭메는 아낙네~~를 부르며 칠갑산을 오르다

“콩밭 메는 아낙네야~” 노래 속의 칠갑산을 두 발로 걸어보는 여행이다. 해발 561m의 낮고 부드러운 봉우리들을 오르내리며 수많은 보물을 간직한 천년고찰 장곡사, 칠갑산이 품은 그림 같은 호수 천장호를 만날 수 있다. 호젓한 산책로와 쉼터가 있는 칠갑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청정한 자연을 호흡해 보자.

코스

  • 총 거리 : 16.7KM(등산로 7KM)
  • 소요시간 : 6시간

제1 코스 : 칠갑산도립공원

코스개요

칠갑산(561m)은 크고 작은 봉우리와 계곡을 지닌 명산으로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숲을 지니고 있다. 1973년 3월 6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면적은 32.542㎢으로 3개면에 걸쳐 있으며 주요 명소로는 정상, 아흔 아홉골, 칠갑산장(최익현 동상, 칠갑산노래 조각품 등), 장승공원, 천장호, 장곡사, 정혜사, 자연휴양림, 도림사지, 두률성 등이 있다.

제2 코스 : 점심식사(칠갑산골, 다래랑)

코스개요

[칠갑산골]
신선한 채소류와 육류, 각종 토산물이 어우러진 충청의 맛을 자랑하는 곳, 칠갑산골의 대표음식인 한정식은 예부터 양반가에서 지방색을 가지고 내려오는 음식을 재연한 것이다.

[다래랑]
다래랑 레스토랑은 호텔 내 있는 곳으로 한정식전문 레스토랑이다. 깔끔하고 잘 정리된 홀의 분위기와 탁 트인 전망창을 통해 밖을 휜히 볼 수 있는 곳이다.

제3 코스 : 칠갑산자연휴양림

코스개요

칠갑산자연휴양림은 70㏊의 울창한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1990년도에 조성하였다. 현대의 각종 공해가 생활환경을 위협하므로 자연과 교감하고 보건 휴양의 국민적 욕구 에 부응하기 위하여 꾸며진 칠갑산자연휴양림은 청정 지역의 특색을 살려 울창한 숲 등 쾌적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삼림욕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