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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를 맞이하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7월 27일부터...

최고관리자
19-06-2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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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7월 27일~28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1차 라인업에는 케미컬 브라더스(The Chemical Brothers), 코트니 바넷(Courtney Barnett) 등 해외 4개 팀과 잔나비, 피아, 아도이 등 국내 4개 팀이 포함됐다. 


전면 유료화를 발표한 이후 처음 공개된 1차는 라인업 헤드라이너는 전세계 1,2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케미컬 브라더스이다. 전세계 유명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대형 일렉트로닉 그룹으로, 5번의 그래미상 수상을 비롯해 수많은 음악적 업적을 남겼다.  


호주 출신의 록 아티스트 코트니 바넷은 데뷔 앨범 발매 이후 평론의 찬사를 받으며 글로벌한 유망 아티스트로 떠오르고 있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그밖에 태국의 페이퍼 플래인즈(Paper Planes), 일본의 화이트 캣츠(White Catss)가 참여한다.  


국내팀으로는 최근 각종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잔나비와 언더그라운드 뉴메탈 신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부산 출신 록밴드 피아가 출연한다. 올해로 20년 넘는 활동을 마무리하겠다고 발표한 이후에 결정한 페스티벌 공연이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그리고 한국을 넘어 점차 아시아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아도이, 부산의 인디 밴드 클라우디안이 이름을 올렸다. 2, 3차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가격은 2일권 88,000원으로 4개의 공식 티켓 예매처에서 5월 15일 오후 2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